신약이라 비겁용신으로 알고있는데 물기둥 대운 진입하고서는 몸도 너무 자주 아프고 (원래도 우울한 성향이지만 또 다른 결로) 우울하고 그랬어서 화기운이 오면 좀 나을까 했는데...
안그래도 태생이 불안핑인데 요즘들어 왤케 불안감 자극하는 일들이 자꾸 일어나는지 모르겠음 회사도 그렇고 일상에서돜ㅋㅋㅋ
뭐 어디서는 관재수 있다는 얘기도 본것같고 요즘 화다자들 사건 뻥뻥 터지는 것도 보고 해서 그런가 나도 언제 어디서 예상치 못한 일이 터질지 모른다는 불안이 올해들어 자꾸 커지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 것도 맞고 내 주변엔 사주 믿는 사람도 없어서(는 사실 걍 친구가 적음...) 이런 걸로 하소연할 데도 없곸ㅋㅋ 원체 구설 잘 오르는 스타일이라 말도 많이 할수록 화가 될까봐 아예 말수도 줄이는 중인데 그러다보니 오히려 또 말을 안해서 일이 생기는 건 아닌가 걱정되고 막...ㅎㅎㅎㅎ
막연한 불안함만 느끼는거지 일이 터진 건 아니니까 터지고 난 뒤 걱정해도 늦지 않다고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은 계속 해보는데 참 쉽지가 않네 나이도 많은데 이룬 건 없고 멘탈도 설탕유리같다 보니 여기서 망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싶고...ㅋㅋㅋ
사주 게시판이니까 이렇게라도 하소연해봐...ㅎㅎ 화다자라지만 화3 금3이고 그것도 거의 시일월에 몰려있는지라 걍 뭐 인간 화극금인 셈인데 전에 어느 글 댓글서도 화일간 화극금 화다자면 올해 걍 존버해야 된다는 말도 봐서 그런가 무슨 일이 생길수록 더 불안하기만 하고 그렇다 여기서 뭘 더 어떻게 존버해야 하는걸깤ㅋㅋㅋ... 행복은 원래도 연이 없으니 바라지도 않고 걍 마음이나 좀 편하게 살고싶다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