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체감엔 1819년은 살만했음 취준생이었지만 그보다 더 힘든 시기가 21-25년 (현재도그런느낌) 이었는데
사주는 19,22,23이 힘들었다네
21년엔 ㅇㅇ시도도 한적있는데 21년은 딱히크게힘든거아니라나옴
가스라이팅당하고 살면 힘든게아닌가봐 스스로 마인드셋해서그런가?
25년도도 상반기 빡셌고
6월에도 우울감 심했고
7-8월 ㄱㅊ다가 갑자기 9월짤리고
역대급우울했던 시기는 10월-11월이었음
면접 보는곳마다 다 떨어지거나
봐도 시원찮은곳 들어가거나
사주보면 중년돼서야풀린다는데
난그럼 2030시기 이렇게 살아야하는거임? 스트레스받다죽겠네 ㅠㅠ안그래더예민한데 다른사람 의식도 개많이함
나한테만 태도다른거 보이고 나한테만 막 대하는거 보이고 근데 남들은 모르니까 하하호호지내고
예전에 참다참다가 함 대차게 따졌더니 그런말 한적없다고 잡아떼던 애 겪었어서 (지가 상사한테 내가하지도않은말 해서 상사가 나 ㅂㅅ으로 보게만듬.. 그자리에서 따졌어야했는데 못따지고 나중에 따졌더니.)
어딜가면 사람들이 쉽게쉽게말거는 젛게말하면 착한인상이라
사이비한테 무조건 잡히는 편인데
나쁘게말하면 좀 지내다가 만만하다싶어서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많음
함부로의기준은
걍 지가 겪을때 기분나쁠거같은 짓
안해야하는거아닌가
다른사람은 잘만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