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초수급자로 컸고 20살부터 개피똥싸면서 모 먹여살렸거든 부는 도망. 모가 내 돈줄 움켜쥐고 지 맘대로 쓰는 것도 냅뒀어.
그렇게 힘들게 살다가 우연히 사주 봐준단 사람 만났는데 모에게서 도망치라더라. 널 다 빨아먹는다고. 부모랑 자식 관계가 뒤바뀐 사주라고. 오행으로 설명했는데 그당시는 잘 모르니까 그냥 들었는데.. 그사람은 내 배경 하나도 몰랐는데... 소름 돋아서 그 뒤로 조금씩 공부하고 보는 중.
아 그리고 진짜로 도망치고 나 너무 잘살아 ㅎㅎ 재산이 막 불어난다.
이제 사주에서 조심하라는 거 필사적으로 조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