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구조 맞추고 베란다에 물건이 좀 쌓여있었는데
그거 답답하다고 다 치우라고하고;; 한참 다이소 네트망으로
인형 올려두기 유행했을 때 나도 책상 옆에 그렇게 해뒀었는데 그것도 맞추면서
인형 처분하던가 안할거면 위 아래 위치 바꾸라고 해서 놀랐었음 ...(인형이 뭐 어떻게 있다 이런거 말한적도 없음)
그리고 가족사주본 것도 아닌데 엄마 얘기하면서 왜 이렇게 답답하지? 하시더니
엄마 나이듣고는 삼재라서 그런가 하시더니 엄마 3년동안 오지랖 부리지 말라고 하시면서
a랑b랑 싸워서 엄마가 중재했는데 나중에 가면 엄마가 욕먹고 있는 상황이 된다
그러면서 모임 같은거 나오라고 내가 뭘 잘못했어?하면서 버티지 말고 나오라고 하셨는데 이게 3월이었단 말이야?
근데 11월쯤에 진짜 그런일이 생겨서 엄마가 모임에서 나오게 됨
a랑b랑 싸운건 여름쯤이었는데 괜히 엄마 잘못이 되서 엄마가 두고보자하면서 버텼는데
결국 나오게 된것까지 너무 소름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