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중순에 돌아가신 우리아빠야 저녁밥차려놓고 쓰러져돌아가셨어 심정지 추정이라는데 ...작년에 한번 코로나로 고비넘기시고 괜찮았는데 갑자기 이렇게되어버리니 내가 미칠거같아 마지막 대화도 못하고 너무 허망하게 되어서 ㅠㅠ 혹시 더 사실수있는데 사고로 이렇게 되신거야 아니면 여기까지가 천수이신걸까 ㅠㅠ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우울해.. 유품들도 거진못버리고 매일 눈물만난다 ㅠㅠ
잡담
나 이제 정신좀 차리고싶어서 그런데 돌아가신분 사주도 봐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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