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이 그려주신거 ㅋㅋ 수용신, 이런거 아무것도 모를때도 바다나 물을 가까이 하고 싶었나봐 ㅋㅋ
잡담
뻘 ) 수용신인 내가 항상 벽에 걸어두고 보고 있는 책갈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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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그려주신거 ㅋㅋ 수용신, 이런거 아무것도 모를때도 바다나 물을 가까이 하고 싶었나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