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죽을만큼 힘들어서 가보려고
둘중 어느쪽이 나은지 추천이나 조언해줄수 있어??
극단적으로 들리겠지만 죽기전 마지막 발악? 동앗줄? 이런느낌임.....
아, 홀려서 돈가져다바치거나 휘둘려서 헛짓할 정도로 뭘 믿는게 안되는사람이니까 그런부분 걱정ㄴㄴ
(기본적으로 종교나 미신 믿는게 노력으로도 안되는타입)
그냥 진짜 그냥 죽느니 뭐라도 들어보고 해보고 위안삼아서 시간벌듯이 버티다 죽자 이런마음이 드는상태거든
호오옥ㄱㄱ시 좋은 곳 아는곳 있으면 적어줘도 좋은데 그거까진 노양심인가
아무튼 둘중 하나 보면 뭘봐야될까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인연은 있는지 그밖의 인간관계 같은 인생 전반적인 조언을 듣고싶어서 상담하듯 가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