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새로 가졌고 명상도 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내 순간의 선택과 마음가짐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니까...
내가 얼마나 별볼일 없고 하찮은지 5년 넘게 겪으니
스스로가 초라하다
근데 웃기게도 이럴걸 알았다면 난 그렇게 우당탕탕 살지 못했을거라
이래서 젊은 날이라고 하나봐ㅋㅋ
하지만 나머지 인생이 두렵고 매일이 조심스러워
신경쇠약인 기분일때마다 전화 운세상담에 의존하는데
이거라도 있으니 다행같고ㅋㅋ
챗지피티는 이미 계속 쓰고 있어
비오니까 생각이 많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