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보고 왔는데 엄마 생년월일 안말했거든 근데 나랑 엄마랑 떨어져 있어야 한대 엄마가 아프면 내가 잘 안되고 건강하면 내가 잘된대 초년운이 안 좋아서 그거 따라간다 이런식으로 말하시더라
어머니 건강하시냐 물어서 돌아가셨다 말했더니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그나마 내가 이정도로 ㄱㅊ은거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믿어도 되는건가 궁금해졋음
이분이 혼자살아도 ㄱㅊ은 사주가 있는데
너는 꼭 결혼해야하는 사주다 남편이 너의 재물운과 직장운을 다 갖고 있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너무 찜찜함
이런 사주가 진짜 있는게 맞아?
저날 여러가지 말해줘서 믿어도 되는건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