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길이고 외로운 길은 맞대 근데 내가 너무 많이 사랑해서 이겨내거나 버티는 부분이 있을거고 ( 쉽게 끝날 덕질이 아니래 ) 그냥 그 외로운 부분도 덕질로 생각하래 ㅋㅋ 그리고 보편적인 덕질 방식으로는 덕질할수 없고 애초에 그걸로는 충만해지지도 않으니까 기존의 모든 성을 무너트리고 새로운 나만의 덕질 방식을 적립하래 그리고 이거 저거 생각나는거 다 시도 해보고 맞는 방향, 방식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마치 내 자신을 이 덕질의 황제나 리더처럼 생각하고 혼자만의 견고한 성을 만들래 ㅋㅋ
- 이상 한국에 코어 팬이 나 하나 뿐인 해외 연예인을 덕질 하는 무묭이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