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별로 남자를 만날기회를 만들지 않았던것같기도하고
근데 또 알바같은거하거나 어디 놀러가면
번호 한번쯤 따일법한데 그런 경험두 없다..?
나.. 남자복 없는 사주니 혹시..?
근데 솔직히 별로 결혼생각이나 연애생각이 없긴해..
그냥 비혼주의자인데 주변에서 하도 결혼 언제하냐고 물어봐서
나도 슬~ 궁금해지넹ㅎㅎ 그리고 내가 한 직장에 오래 못붙어있는 케이스인데 불가피한 금전적인(임금체불)문제 아님 또라이같은 사장을 만나든가 등등으로 자꾸 직장을 옮기게 되는데 이것도 역마살이랑 관련이 있는거야?넘 알못이지만 혹시 봐줄사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