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아홉수에 눌삼재 겹쳐서 걍 내가 이 정도로 밑바닥까지 내려가본적이 있었던가 ? 내가 멘탈 바사삭은 아니야 단단한데 이게 단단한게 확 부서지면 와장창 크게 옴 날삼재때가 대운 바뀌는 시기였는데 이때 잘 지내고있던 인간관계도 갑자기 정리되고 예상치못함 사람이 내사람이 된 경우도 있고 그때부터 숨통트인다라고 느껴봄 ㅠㅠㅠ
이때 넘 힘들었어서 잠도안오고 새벽에 맨날 혼자 걷다가 들어오는게 일상이었어 ㅠㅠㅠㅠㅠ
이때 넘 힘들었어서 잠도안오고 새벽에 맨날 혼자 걷다가 들어오는게 일상이었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