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여러번의 서탈과 면탈
내가 가는 이 길이 맞는 건지 답이 있긴 한 건지 다른 길이 답인데 내가 지옥까지 끌고 가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신점 들락날락 하고 있는데 ㅋㅋㅋ '내가ㅜ 내 인생의 감독이니까 어떤 스토리라도 내가 만들어가보자' 싶다가도 '나도 안 보이는 내 미래를 점사에 기대봤자 뭐하나~ 어차피 어두컴컴하게 나올 걸'이라는 마음 두가지가 공존한다.. 으악 오늘두 서탈을 겪구 터벅터벅 왓다갔다 하는 중,, (›´-`‹ ) 맘이 심란해서 글써보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