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돌아다니는거 안 좋아하고 집순이인데
생각해보니 내 의지와 상관없이 직장이 계속 바뀌었더라고
사장님이 갑자기 매장 접는다거나 갑자기 매장을 더 내서
다른쪽에서 일한다거나 브랜드가 없어진다거나 해서
직장을 옮겨다닌..
어디 돌아다니는것만 역마살이 아닌거구나 싶어짐
생각해보니 내 의지와 상관없이 직장이 계속 바뀌었더라고
사장님이 갑자기 매장 접는다거나 갑자기 매장을 더 내서
다른쪽에서 일한다거나 브랜드가 없어진다거나 해서
직장을 옮겨다닌..
어디 돌아다니는것만 역마살이 아닌거구나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