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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하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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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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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0:15
    뭐라도 해놔야 나도 남도 의식적으로 덜 쓰고 그래야 치료가 되긴해
  • 2.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0:59

    맞아...ㅠㅠㅠㅠ 나 발뒤꿈치 두쪽 다 부러져서 깁스풀고도 진짜 힘들었는데 보기엔 멀쩡한 사람이라 노약자나 일반좌석에 앉기도 눈치보였음 ㅠㅠㅠㅠ

  • 3.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1:18
    정형외과쌤이 F신가😭
  • 4.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1:4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20 19:57:28)
  • 5.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1:52
    근데 진짜 깁스하면 자리도 가끔 양보해주신다구🥹
  • 6.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2:03
    난 의사가 사회적 체면을 고려해서 안할래요?라는걸 한다했는데
    깁스하고 노약자석 앉아있다가 어떤 노인네가 고래고래 소리질렀음
    니가 여기앉아있을 자격이되냐고ㅋ
  • 7.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2:09
    와 세심해 진짜 맞말임 ㅠㅠㅋㅋㅋㅋ
  • 8.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2:41
    아픈 건 무조건 티를 내야 해..ㅋㅋㅋㅋ
  • 9.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4:34
    나 다리수술하고 한동안 절뚝거리면서 다녔는데 다리 쓰는 것도 재활의 일종이고 이 수술은 고정할 정도는 아니래서 깁스 안했거든

    걸을순있었지만 통증 있었고 한 2주정도는 계단 다니지도 못하는데 깁스도 붕대도 없으니까 사람들은 내가 아픈지 모르고 그래서 너무 힘들었음 ㅠ 그래도 하면 아주 조금이나마 배려해주는 사람을 기대할 순 있을거아녀.....

  • 10.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6:11
    깁스하는동안 버스 지하철 한번도 자리 양보 받은적이없다 ㅋㅋㅋㅋ
  • 11.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7:16
    해야 돼.... 난 출근길에 깁스하고 양팔에 목발 끼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멀쩡한 사람들끼리 우르르 타고 만원이라고 올라가버리더라 아무도 양보 안 해줌 ㅋㅋㅋㅋ......
  • 12.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8:21
    깁스 정도로는 양보받기 어려움
  • 13.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8:30
    이거맞다...
    깁스안하면 아무도 내 아픔을 몰라줌...... 부모님조차 깁스안하면 이제 괜찮아질때 되지않았냐며 알아주지않음..
  • 14.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8:55
    아까 버스탔는데 깁스에 양쪽 목발한 사람 탔는데 버스카드 찍자마자 출발함 그 사람 휘청이는데 기사님 안멈춰줌
    존나 개띠용
  • 15. 무명의 더쿠 2025-01-09 16:48:57
    나 요즘 깁스하고 다니는데 독감+깁스 연타로 콜록거리면서 서있는데 지하철 의자 끝부터 끝까지 좌라락 앉아있는 남자들 40분 동안 단 한 명도 안내리고 양보해주는 사람 없더라 ㅠㅠ (양보가 의무라는뜻 아님, 그냥 내가 너무 힘들었다는 뜻) 그 이후로는 노약자석 앉는다 그냥.. 그래도 깁스하고 노약자석 앉아있으면 눈치 덜 보이긴 해 ㅠㅠ
  • 16. 무명의 더쿠 2025-01-09 16:50:27
    나 뭔지 알아 겉으론 멀쩡해보이는데 디스크 시술해서ㅠㅠ 지하철 노약자용 엘베 탈때마다 개눈치보여ㅠㅠ
  • 17. 무명의 더쿠 2025-01-09 16:50:3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3 19:52:58)
  • 18. 무명의 더쿠 2025-01-09 16:51:20

    나 엄지발가락 골절되고 깁스하고 가니깐 버스아저씨가 늘 기다려줌 ㅠㅠ 

  • 19. 무명의 더쿠 2025-01-09 16:52:24
    반깁스라도 달라구해야됨ㅋㅋㅋㅋ
  • 20. 무명의 더쿠 2025-01-09 16:52:26
    팔뚝 전체에 통깁스하니까(엄지에 금감) 길에서 마주오는 사람들이 깁스 안닿게 피해주긴하더라
    근데 버스에서는 자리 양보 안해줌....ㅜ 그래.. 한손은 멀쩡하니까ㅠ
    그래도 아픈거 티가 팍팍 나는게 좋음(?)
  • 21. 무명의 더쿠 = 20덬 2025-01-09 16:54:16
    ☞17덬 아니ㅠㅠ 뭔일이길래 두명이나 깁스를 ㅠㅠㅠㅜ
  • 22. 무명의 더쿠 2025-01-09 16:54:48

    난 깁스하고 서서 가다가 내 앞에 자리나와서 앉으려고 했더니 옆에 서있던 사람이 앉으면서 내 깁스한 다리 보고는 에구구 어쩌다 깁스를..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 무명의 더쿠 2025-01-09 16:54:50

    아 우리아빠도 교통사고 났는데 아무 문제 없었거든 근데 의사가 목에 깁스 같은 거 걍 덧대주면서 해두시는게 편해요 이러길래 뭔소린가 했대...이 소리였구나...

  • 24. 무명의 더쿠 2025-01-09 16:54:55
    깁스 하고 버스 타서 앉았다가 어떤 할머니 타시길래 일어났더니 인상쓰면서 내 어깨 양쪽 잡고 팍 앉히면서 다리 뽀사진 게 뭔 이러면서 쌩쌩하게 뒤로 가신 거 생각난다 ㅋㅋㅋㅋ
  • 25. 무명의 더쿠 2025-01-09 16:57:19
    헐... 나 T 인데 울컥했음 ㅋㅋㅋㅋ
  • 26. 무명의 더쿠 2025-01-09 16:58:11

    ☞24덬 할머니 힙하시다(P) ㅋㅋㅋㅋㅋㅋ 다리 뽀사진게!!! ㅋㅋㅋㅋㅋㅋ

  • 27. 무명의 더쿠 2025-01-09 17:02:39

    ☞24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8. 무명의 더쿠 2025-01-09 17:04:22

    해야돼 ㅋㅋㅋㅋㅋㅋㅋ

  • 29. 무명의 더쿠 2025-01-09 17:05:56
    이거 보니까 갑자기 옛날일 생각나는데
    나 고등학생일때 뼈에 금가서 깁스하고 학교 다니는데 학교가 멀어서 매일 택시로 등하교 했거든. 택시비 너무 비싸잖아...
    그래서 깁스풀고 보호대로 바꾸고 처음으로 하교할때 버스 탔는데 버스 기사님이 진짜 우리집 가는 내내 내 욕함.

    요즘은 어린것들이 싸가지가 없니 어쩌니 하면서...
    옆에 서 있던 아주머니가 그만 하라고 아저씨한테 큰소리치고 해주셨는데 그래도 진짜 계속 욕함.

    내릴때 내가 서서 걸어가니까 위아래로 나 훑어봤나봐.
    보호대 차고 있는거 그때 봤는지 진짜 천천히, 스무스하게 버스 세워주심 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속상했었는데 이런거 겪은 사람들이 의사 선생님한테 하소연한거 아닐까 ㅋㅋㅋㅋㅋ
  • 30. 무명의 더쿠 2025-01-09 17:11:48
    나도 발목수술하고 보조기 차고 다닐때 사실 목발 필요 없는데 꼭 챙겨서 다녔자낰ㅋㅋㅋㅋ그거 안 하면 사람들이 절대 절대 조심안하고 치고 다님....대신 사람 없을땐 그냥 목발 들고 잘 걸어감ㅋㅋㅋㅋㅋㅋ
  • 31. 무명의 더쿠 2025-01-09 17:40:17

    해야함 저러다 ㅋㅋ 실수로 밟히거나 하면 인류애 잃어감 ㅋㅋ
    선생님이 ㅋㅋ 정말 공감력 좋은거 ㅋ 좋은 선생님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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