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 인터뷰 한결 같으면서도 잘 성장했구나 싶으면서도 https://theqoo.net/txt/4360809296 무명의 더쿠 | 11:57 | 조회 수 253 그런 예민한 시기를 넘어서 지금의 마음가짐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걸 겪고 이겨내고 성장했을까 약간 울컥하기도 하고ㅠㅠ 이제는 조금 평화롭게 살고있다는게 수빈이답고 다행이다 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