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때는 새삼 요정들이었따...
연준- 고혹적인 눈매의 아리따운 요정소년
수빈 - 숨을 내쉴때마다 꽃향기가 날것같은 요정
범규 - 아름다움.진짜 아름다움
태현 - 나의 사랑스런 깜장 아깽이
휴닝 - 날개숨긴 신비로운 요정
이랬는데 시즌 3에서는
연준 - 모든 구성이 섹시로 이뤄진 청년이고
수빈 - 청순섹시의 화신이고
범규- 어떻게 더 아름다워지지 싶고
태현- 나의 큐티 러블리 검은 고양이
휴닝- 섹시천사님...
이렇게 성장한게 보여서 경이로움
구성 자체는 시즌 3가 제일 편안하고 재밌긴한데
뭔가 카메라 무빙이랑 안무가 다이나믹한 시즌 1이 더 인상 깊은 느낌이 있어
그리고 난 시즌1 보면 게임하고 싶어져..시야를 돌릴때 마다 움직임이 매끄럽게느껴지고 화질 자체가 좋은 느낌이라서
시즌3는 연출보려고 시야를 돌리면 내 눈이 렉걸리는 것 같은 부담감이 느껴져서 우리 왕자들만 집중하게 되더라고..
간만에 봐서 재밌었다 ㅎ
브이알콘 내년에도 와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