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씬에서 검도씬으로 이어지는데 면접의 심리적압박감과 현실의 치열함을 검도로 은유한걸까 아니면 찐으로 면접종목에 검도가 들어간 그런 데 면접을 보러간걸까?(야쿠자랑 싸울수 있는 상대조직 같은데 면접 보러갔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