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943에서도 그렇고 태현이가 미래를 보는(?) 역할이자나 그래서 연준이가 함께하는 엔딩을 위해서 계속 시계를 돌려서 과거로 돌아가는데언제든 병실을 박차고 정비소로 뛰쳐가도 절망하고 있는 수빈이 밖에 없어서 결국 엔딩을 받아들이는게 마지막 장면이라는 해석.....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