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6개픽업하곤 현장결제해야하는지 꿈에도모르고
눈누난나뜯어먹곤 띠부씰부터 망하더니
10분이 지나도 스탬프가 안들어오는거야??
아니 앱도 지에스페인데 왜 샤갈!!!
괜차나 덕질은 돈을더쓰면돼하고 재고있는곳찾아 30분거리를 10분만에 따릉이밟아 3개더샀는데 응 츄파춥스
내일도 또 이짓해야하나 저녁내내 시름시름하다가
재결제글보고 픽업점에 전화하니 해주신다함
!
여기 여사장님이 친절하기로 유명하시더니 어플로함 할인도되는데 왜 바꾸냐해서 이벤트때문이랫더니 꼭 원하는 사람??나오길 바란다고 응원도해주심🥹
집와서 손덜덜떨며(이게뭐라고)
2번째!!
또파츕스😤
바로기대없이 3번째누르니 요샌 사탕이미지도 네모인가했더니 아억 키링
내가 사인앨범은 바라지도않음 제발요했더니ㅠㅠ
돈을마니쓰고 걸음도 많이걸었더니 너무 기뻐ㅜ장문의 글 흥분해서 그런거니 양해바라며 남은수량 덕방모아들이 가져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