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비하인드 풀릴때마다 드는 생각 https://theqoo.net/txt/4227292162 무명의 더쿠 | 20:38 | 조회 수 280 우리가 본건 정말 극히 일부고 애기 돌보기가 정말 쉽지않구나ㅋㅋㅋㅋㅋㅋ유준이도 초보 삼촌들 사이에서 고생 많았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