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모아들이 두근두근 나름 긴장하면서 기다렸는데 툽랑심만 더 차오른 사건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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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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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감동실화 미친거아님... 이게 우리 맏형이고 우리 리더야 결국 서로 역할 너무 잘하려다보니 생겼던 일들이고ㅠㅠ
맏형은 맏형대로 무게 지려다 그런거고 리더는 그런 형 마음도 다 들어주고 싶어서 생겼던 일이잖아.. 그 사이에서 힘썼을 동생들도 그렇고 그냥 이 그룹 오래갈거고 더 멀리갈거고 더 끈끈할거라는 생각만 들어서 미치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