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까지 미리 했다는 연준님에게 무릎을 꿇었어요 https://theqoo.net/txt/4122091928 무명의 더쿠 | 00:47 | 조회 수 250 연준이 방 어떻게해ㅋㅋㅋㅋㅋ 하던 모아들의 두수 앞까지 가 계셨음 세상에 연준이 진짜 헤르미온느 시계 있는 거 아냐 (초진지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