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전시회라길래 멤버들 사진 같은 걸 기대했는데 막상 보니까 완전 달라서 ㅅㅈㅎ 당황스럽긴 했거든
근데 계속 사진들이랑 후기 보니까 뭘 말하려는 건지 이제 좀 알겠는 느낌?
실제 사람이 하는 것도 이상한 AI 영상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고 ㅋㅋ
웃기기도 하고 인간적인 느낌이 있어서 그 점도 괜찮은 것 같음ㅋㅋㅋㅋ
가시맨이 anxiety I’m fine 쓰는 것도 사실 불안한 사람 그 자체를 보여주는 것 같고,
팬들도 자기 불안을 공간에 남긴다는 게 그걸 내려놓고 나오는 경험을 한다는 점에서 괜찮은 것 같아
앨범의 컨셉에 팬들이 일부가 되서 참여한다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