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고 말 잘 안하는 연준이가 이제는 가끔씩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줘서 좋아 https://theqoo.net/txt/4113993764 무명의 더쿠 | 03-04 | 조회 수 341 뭐 지금도 구구절절 털어놓지는 않지만힘들때 지금 좀 힘들어요 이렇게 말해주는것만으로도 넘 좋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