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그거 연준이가 찍고 카메라 끄고 울었다던......그땐 한참 지나서야 알게돼서 맘이 그랬는데 차라리 지금 이렇게 말해주는게 더 다행이다 싶고 연준이가 많이 내려놓고 우리한테 다가오려고 노력하는구나 싶고 안아주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