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듣고 무색무취라해도 상관없어 난 여백의 미(무엇이든 칠할 수 있는 도화지같다는) 라 가사쓰던 연준이가 진짜 어떤 색도 소화할 수 있다는 목표를 이뤄냈다는 거 같아서 너무 찡해ㅠㅠㅠㅠㅠ하
잡담 무진님이 카멜레온 같다 한 것도 예전에 연준이 연습생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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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듣고 무색무취라해도 상관없어 난 여백의 미(무엇이든 칠할 수 있는 도화지같다는) 라 가사쓰던 연준이가 진짜 어떤 색도 소화할 수 있다는 목표를 이뤄냈다는 거 같아서 너무 찡해ㅠㅠㅠㅠ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