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13일 재계약 후 첫 컴백..새로운 시작
517 7
2026.03.02 08:47
517 7
eJNioD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2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이다. 

 

음반명에 담긴 ‘7TH YEAR’는 팀의 지난 시간을 함축한다.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라는 서정적이고 긴 제목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 초 음악을 떠오르게 한다. 이들은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정규 1집 ‘꿈의 장: MAGIC’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 등 개성 있는 제목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데뷔 초를 환기하는 이번 앨범명은 제목만으로 관심을 높이고 있다. 

 

발매 공지와 함께 공식 트레일러와 사진도 공개됐다. 흑백 영상에는 불안과 괴로움을 마주한 여러 사람이 등장한다. 흑백 화면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형광빛 가시나무, 온몸이 가시로 덮인 실루엣은 새 앨범의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남긴다. 다섯 멤버는 차분한 목소리로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 가사를 읊어 몰입도를 높인다. 사진 역시 가시덤불을 오브제로 활용했고 영상과 동일하게 세련된 흑백 톤을 유지해 눈길을 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85913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64 00:06 12,9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2,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9,964
공지 알림/결과 🎤🌟 09월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161 22.05.20 99,171
공지 알림/결과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컨텐츠 MOA보기👀💕 - light ver. 87 19.11.04 125,9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69330 잡담 수빈이 카이댓글에 답글달았어ㅋㅋㅋㅋ 9 18:22 246
369329 잡담 이 사진 기다리고 있었어 3 18:21 191
369328 잡담 수빈이 음색 너무 예쁘다... 2 18:18 53
369327 잡담 스키장 껌딱 귀여워 7 18:16 153
369326 잡담 형아즈 네컷사진 먼가 눈물나 4 18:14 208
369325 스퀘어 JTBC <샤이닝> OST #수빈 - 기억속 켜진불 미리듣기 18 18:09 224
369324 잡담 유죄인간 5 18:08 162
369323 잡담 수빈이 인스타에 카이 댓글ㅋㅋㅋ 7 18:06 264
369322 스퀘어 숩스타그램(페이지수빈) 12 17:57 270
369321 잡담 혹시 수빈 범규 태현 저번에 고기먹은 곳 1 17:48 199
369320 잡담 무뜬금 내가 생각한 고스트걸에 대한 연준 태현 해석 차이? 6 17:45 245
369319 잡담 아름다운 팬아트를 봐써 1 17:31 165
369318 잡담 한결같은 로봇댄스 ㄱㅇㅇ 2 17:26 114
369317 잡담 28일에 모아콘간덬들아 이거 어쩌다 한거더라? 7 17:26 219
369316 잡담 막콘에서 엄마 찾은 막둥이 ㄱㅇㅇ 7 17:19 213
369315 잡담 일간 낼기는 순위 유지했고 그오 올랐어 ㅋㅋㅋㅋㅋ 7 17:04 255
369314 잡담 내가 아직 내공이 부족한가 이거 누군지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모르겠다 21 16:50 412
369313 잡담 전시회 당장 내일부턴데 티저 말고 뭐 없었지?? 4 16:21 212
369312 잡담 카이 월평곡 6 15:20 273
369311 잡담 드림위크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않아 1 15:18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