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운 겨울날도
지나갈 테니까
무너지는 마음을 꽉 잡아
빌어먹을 세상 속에서
보란 듯이 당당하게 말해 줄 테니
텅 빈 맘속에
머물지 않고 흘러가자
너와 나
헤쳐 갈 테니까
여기 듣는데 나한테 하는 소리 같아서 눈물이 그냥 흐르더라
진짜 나 큰 위로 받았어 범규야 고마워 ㅠㅠㅠ
지나갈 테니까
무너지는 마음을 꽉 잡아
빌어먹을 세상 속에서
보란 듯이 당당하게 말해 줄 테니
텅 빈 맘속에
머물지 않고 흘러가자
너와 나
헤쳐 갈 테니까
여기 듣는데 나한테 하는 소리 같아서 눈물이 그냥 흐르더라
진짜 나 큰 위로 받았어 범규야 고마워 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