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ode 2: Thursday's Child’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곡 ‘Lonely Boy (네 번째 손가락 위 타투)’와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가 수록된다.
컨템퍼러리 R&B 장르의 ‘Lonely Boy (네 번째 손가락 위 타투)’는 연준과 휴닝카이의 유닛곡으로, 첫 이별을 겪은 소년이 네 번째 손가락 위에 남은 커플 타투를 보며 느끼는 감정을 그렸다.
특별한 사랑의 징표였지만 이별 후에는 계속 아픈 감정을 자극하는 매개로 남은 커플 타투를 주제로 휴닝카이의 애절한 보컬과 연준의 이모(emo)한 감성의 싱잉랩이 어우러져 애절한 감정을 극대화했다. 연준이 랩 메이킹에 참여하고, 휴닝카이가 작사에 참여했다.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는 수빈과 범규, 태현의 유닛곡으로, 청량하고 레트로한 느낌의 신스팝이다.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목요일에 태어난 아이들은 먼 길을 떠난다)라는 마더 구스(Mother Goose)의 구전동요 문구 중 일부와 이별 후에 낙담하고 쓰러지는 대신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관리를 한다는 의미의 해시태그 ‘#breakup_glowup’를 주요 테마로 차용해 이별의 슬픔을 딛고 긍정적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나아가려는 소년의 의지를 담았다. 태현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하고 범규가 ‘거울 속의 미로’ 이후 약 2년 만에 프로듀싱해 의미를 더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569783
컨템퍼러리 R&B 장르의 ‘Lonely Boy (네 번째 손가락 위 타투)’는 연준과 휴닝카이의 유닛곡으로, 첫 이별을 겪은 소년이 네 번째 손가락 위에 남은 커플 타투를 보며 느끼는 감정을 그렸다.
특별한 사랑의 징표였지만 이별 후에는 계속 아픈 감정을 자극하는 매개로 남은 커플 타투를 주제로 휴닝카이의 애절한 보컬과 연준의 이모(emo)한 감성의 싱잉랩이 어우러져 애절한 감정을 극대화했다. 연준이 랩 메이킹에 참여하고, 휴닝카이가 작사에 참여했다.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는 수빈과 범규, 태현의 유닛곡으로, 청량하고 레트로한 느낌의 신스팝이다.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목요일에 태어난 아이들은 먼 길을 떠난다)라는 마더 구스(Mother Goose)의 구전동요 문구 중 일부와 이별 후에 낙담하고 쓰러지는 대신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관리를 한다는 의미의 해시태그 ‘#breakup_glowup’를 주요 테마로 차용해 이별의 슬픔을 딛고 긍정적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나아가려는 소년의 의지를 담았다. 태현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하고 범규가 ‘거울 속의 미로’ 이후 약 2년 만에 프로듀싱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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