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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망설임은 배송 예정일을 늦 출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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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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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때 못 산키링 

2차때 핀 뱃지랑 같이 사려다가

핀뱃지 예판 영원히 안풀려서 결국 못 사고

1월에 받는건 에바지 하면서 3차 예판 무시했다가


https://x.com/O60328/status/2104938368631263733

eUMukS
어제 라방 캐치캐치추는 햇피랑
위버스 사진보고 4차 예판 결제 갈김ㅜㅜ

내 햇피 2월에 오려면 지금 목화씨부터 심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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