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이 늘 밝은 것만은 아니니까ㅜㅜ
신유가 어두운 터널에 잠식(?)되어갈때
영재가 훅 당겨서 꺼내주고
멤버들이랑 만나서 붕방뛰다가 다같이 땅에 누워서 쉬는거ㅠ
뭔가 투어스 서사 같아 ㅠㅠㅜㅜ 우리 리더형ㅜㅜㅠㅠ
무거운 리더무게 동생들이 지켜줄께. 형아 터널에서 나와~~~ 이런 서사.
아 나 진짜 감상글 못 쓰네ㅋㅋㅠㅜ 나 그냥 쳐울께ㅠㅠ
청량한데 막 눈물나ㅜㅠㅠㅜ 위로받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