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덕들 많으니깐 나도 속이 좀 상해서 걍 속풀이 좀 할게.. 0표클럽이 된 상황을 마주하면서 자각한 사실이 내 다계정 시간 지갑 녹여가며 투표하고 스밍하고 절절거리고 주변에 신곡 나왔다고 뮤비클릭해달라고 하고 지인들한테 음원 선물돌리고 난리굿을 쳤는데 내가 마주한 상황이 1층은 눌러볼 생각도 못하고 2,3층 눈밭 마주하고 취켓 나오는거 주워야하는거 자각하고 지금 현타가 아주 쎄게 왔어 이거 맞나 누가 현질하며투표하랫냐라고 하면 할말 없다 누가 그렇게 투어스 좋아하랬냐 그럼 할말없다 (눈물 핑도네) 저번 팬미때까지도 생각 못했어 사실 저번 팬미 막콘은 호텔티켓 토욜은 운좋게 밤샘 안하고 전날 오후 취켓팅 잡아서 가서 걍 간거에 운좋다 햇는데 지금 마주한 현실이 너무 서글프고 내자신이 너무 ㅂㅅ 같은거야 스밍 열라해도 탑백 못넣는거 짜증나고 그래서 이런 취급 받나 싶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회사는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것 같고 ㄴ티켓도 티켓팔면끝이니 안바뀔꺼고 정ㅂ는 판매티켓에 세금포함이니 손쓸이유(?)없고 평투한다면 매크로 양도 ㅅㄱ땜에 평생 앞자리는 꿈도 못꿀 생각하니 앞날이 갑갑하고 이게 맞는지에 대한 생각
걍 적당히 좋아하면 문제가 안되는 것들이긴 한데
아무튼 너무 내가 초라하고 ㅂㅅ ㅎㄱ 같은 기분이 들어서 속상한 마음에 써본다.. 티켓 잡은 덕들 진ㅉ ㅏ축하하고 똥손이라 더 초라한 내가 너무 싫다 흑 ㅠㅠㅠ 아이돌 덕질 성인되고 ㅊ ㅓ음인데 이거 맞나 경력덕들 조언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