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번엔 취소 수수료 직전에 하루 정도만 하려고...... 똑같이 못가는 결말이어도 전자는 진짜 너무 힘들어서 다시 하고 싶지가 않아... 걍 내가 감당 가능한 정도만 하는게 맞는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