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툰것도 아니고 그냥 서로 오해할만한 부분이 있었던건데
그냥 듣다보니까 지훈이 하는 말이 다 맞고 할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다고 한게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어필할수도 있는걸 그냥 아닌건 아니고 맞으면 맞다 인정하는게 너무 솔직 똥강아지야.......
사실 다툰것도 아니고 그냥 서로 오해할만한 부분이 있었던건데
그냥 듣다보니까 지훈이 하는 말이 다 맞고 할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다고 한게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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