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가 맨날맨날 행복하길
https://x.com/i/status/2037868328316969254사실 최근에 저는 누구보다 사실 솔직히 말하면 많이 약하고 많이 무너지고 무의 상태인 저를 저는 맞이를 했는데 그럴수록 사실 멤버들도 그렇고 사이들도 그렇고 많이 표현을 하지않으려고 했거든요 왜냐면 매번 저를 걱정할때마다 하는 말이 지훈아 너 괜찮아? 할때마다 저는 나 멤버들도 있어 사이들도 있어 하면서 매번 괜찮다고 하는데 오늘 다시한번 정말 괜찮다고 얘기하고 싶고 사이분들덕분에 정말 너무 행복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오늘 또 저의 생일인데 정말 많은 분들께서 저한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말을 많이 해줬거든요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에서 태어나서 누군가에게 힘을 주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줄수있음에 늘 감사하면서 살고 태어나게 해주신 엄마아빠랑 태어난김에 사랑받을수있게 해준 우리 멤버들한테 너무 너무 고맙다고 말을 하고싶습니다 누나가 제발 울지말아달라 얘기했는데 저는 사실 제가 꾸는 꿈이 있을때마다 그걸 이루게 해주는 힘의 원천이 사이들이거든요 부족한 제가 보다 다채로운 삶을 살아가고있다고 생각을 해서 사이분들에게 똑같은 존재로 남아드리고싶고 제가 무대에 서있는한 사이들을 바라보며 저는 죽을때까지 최선을 다할걸 꼭 약속드리고싶어요 사이분들이 힘든날이 있다면 그날에는 힘이 되어주는 투어스 지훈으로 존재해주고싶고 행복한 날이 있다면 그행복을 옆에서 축하해주고 함께웃어주는 지훈으로 남을수있도록 저는 사이들이 안보는 곳에서도 사이들을 떠올리면서 최선을 다하면서 지낼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많이 힘들고 행복할때마다 곁에 있어주는 멤버들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해주고싶고 아까 다시만난오늘 무대를 하는데 저희멤버들이 다같이 모여있는데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사실 늘 부족하고 많이 모자란 저인데 그래도 멤버들 덕분에 진짜 힘들어도 행복해도 어떤 순간이 와도 저는 늘 저의 몫을 저의 존재의 이유에 근원이 되어주는 멤버들한테도 너무 고맙다고 이야기해주고싶고 마지막으로 사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투어스 지훈이 될수있도록 늘 저는 존재할거니까 사이분들이 못이룬 꿈들 그리고 이루고싶어하는 꿈들을 다 이룰수있도록 저도 여기서 늘 언제나 사이분들이 눈뜨면 볼수있는 형태로 존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다들 행복한 값진 하루를 만들어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