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팬미땐 애들이 긴장 바짝해서
앞에 대본 읽을 때도 어색하거나 버벅이기도 하고
중간에 엠씨분이 나와서 진행도 돕고 그랬는데
(물론 난 그게 너무 귀여워 보였슨🫶)
이젠 도외주는 엠씨분이 없어도
너무 능숙하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하는게
진짜 성장했다고 느껴지는거야
농담도 능청스럽게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단 서운할뻔 했지만 그래도 변화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
첫팬미땐 애들이 긴장 바짝해서
앞에 대본 읽을 때도 어색하거나 버벅이기도 하고
중간에 엠씨분이 나와서 진행도 돕고 그랬는데
(물론 난 그게 너무 귀여워 보였슨🫶)
이젠 도외주는 엠씨분이 없어도
너무 능숙하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하는게
진짜 성장했다고 느껴지는거야
농담도 능청스럽게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단 서운할뻔 했지만 그래도 변화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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