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이가 어릴적부터 꿈꿔왔던 모습으로 팬들 앞에서 팬송 부르며 흘리는 눈물이 얼마나 진심이고 아름다운지 ㅠㅠ
경민이가 투어스랑 42에게 너무 진심이란걸 어제 투클로 한번 더 확인 받은 거 같아 ㅠㅠㅠㅠ 우리 경민이 너무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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