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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TWS와 함께하는 공부 응원 프로젝트 ‘대교 써밋 스타런’ 론칭

매일일보 = 김혜나 기자 | 대교가 학습 성취에 팬 경험을 더한 신개념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을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교 써밋 스타런은 스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과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결합한 서비스로, 중등 전문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 학습 시 추가로 구독할 수 있다. 학습 여정 전반에 ‘내가 좋아하는 스타’가 함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첫 협업 아티스트로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와 성장 스토리를 지닌 K-POP 그룹 TWS(투어스)가 참여했다.
대교 써밋 스타런은 학습 성취에 따른 보상 구조를 통해 학습 목표를 꾸준히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학습자는 매월 정해진 학습 구간을 수행하며 TWS와 연계된 전용 혜택과 특별 기획 상품을 순차적으로 제공받는다. 특히 한정판으로 제공되는 아이템은 학습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종적으로 6개월간의 학습 과정을 성실히 마친 우수 회원에게는 TWS 팬미팅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노력한 시간이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져, 학습자에게 성취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을 남기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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