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네 인사에 설레일까 왜 괜히 눈썹을 만지게 돼 -> 여기 정환이 파트인데 눈썹 만지는 버릇 생각나서 귀여워ㅋㅋㅋ
난 우린 마치 하나부터 열까지 계획했던 것처럼 마주치게 된걸까
어쩌면 나는 첫 순간부터 너였어 -> 첫만남
너의 이름 옆 내 이름을 나란히 적어봐 -> 너의 이름
운명이란 게 있다면 너의 이름 옆 내 이름을 나란히 적어봐
우리가 되길 그렇게 소원해 운명처럼 새롭게 시작해 - 헤이헤이
뭔가 이전 곡들 서사 총 망라한 느낌이라 더 좋은거.. 뭔지 알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