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서적을 사면 사진찍고 서평을 쓰지
전자기기나 화장품을 사도 사진찍고 리뷰를 쓰고
그러니까 회지도 내 돈 주고 산 상품인데 왜 내맘대로 못해? 가 된거같음
근데 2차회지는 단순하게 수익성을 위해 판매한 상품이 아니잖아
거기서 생각이 갈리는게 이번 사태를 대하는 태도의 차이로 나타난 것 같아
전자기기나 화장품을 사도 사진찍고 리뷰를 쓰고
그러니까 회지도 내 돈 주고 산 상품인데 왜 내맘대로 못해? 가 된거같음
근데 2차회지는 단순하게 수익성을 위해 판매한 상품이 아니잖아
거기서 생각이 갈리는게 이번 사태를 대하는 태도의 차이로 나타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