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데스크톱 둘 공간 없고 노트북은 있음. 갤럭시 유저.
SD나 간단한 낙서는 폰이나 판타로도 괜찮은데 큰 그림이나 만화원고는 은근 불편해서... 툴은 클튜가 메인인데 어도비를 일 때문에 엄청 많이 써.
마음은 인스턴스 펜 디스플레이 기능 때문에 무빙크로 많이 기울었는데, 내 노트북에선 어도비가 자주 멈춰서 아이패드의 어도비 앱도 포기하긴 힘들고, 갤럭시의 호환성도 걸리고... 모바일 게임도 겸사겸사 하고 싶어져서 고민이네. 혹시 저기 있는 거 말고 액타나 패드 (예: 엑스피펜 아티스트 울트라 16) 써본 적 있으면 후기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