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제3자의 시점으로 최애cp나 최애를 바라보는 글 너무 좋아하는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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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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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되게 그런 글만 썼다..! 근데 너무 재밌는걸 어떡해 옆반 a의 시점, 단골가게 사장 시점, 다른팀 동료 b의 시점 등등등... 지금까지 거쳐온 모든 장르에서 이런글 5편 이상씩은 꼭 쓴거같아ㅋㅋㅋ
근데 이것도 드림이야? 연애 아닌 드림이라고 해야하나? 이름이랑 캐릭터 나름의 설정이 존재하긴 하지만 거의 모브에 가까운 일회성 캐릭터들인데 드림까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