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서사 무시가 안되는 오타쿠 였던거임...
차라리 첨부터 없었으면 몰라 분명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겹cp 터지고 내cp도 주겠지 현실부정 하며 기다렸지만 안와... 존잘들도 사람들도 하나 둘 떠나...심지어 최악으로 겹cp로 가는사람도 있어...정병을 길게 먹다가 탈덕하고 광명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덕생에 손꼽게 잘한일임
하도 시달려서 그 뒤로 완결작이나 콘솔만 파는 병에 걸렸는데 알고잡으니까 정병안나고 행복해.. 드라마도 방영중인거 안본다
10년도 한참 더 지난 이야기임 요새 장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