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처음엔 최애컾 판다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최애판 사람들 바이오나 프로필을 보면서 어떤 컾 파는지 하나하나 기억했다가 프로필 좀만 바뀌면 식었다면서 애정을 재단하면서 저격글 올리고 박제함... ㅅㅂ 심지어 가끔은 우리판 아닌 관련도 없는 메이저컾 금손한테도 저 지랄임...
거기에다 캐해나 덕질로도 뒷담성 저격글도 올림 본인이랑 안맞으면 회초리 들고 지랄함 반응도 없는 변방글까지 저격올림... 이 짓을 하루종일하는데 적어놓으니까 이게 도대체 무슨 정병인거싶음
근데 가장 짜증나는게 ㅂㄹㅅㅋㅇ에서 혼자 저 지랄하는거라 아무도 관심이 없음... 다들 먹금하는 눈치던데 저런 정병 처음봐서 너무 무서워서 계속 신경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