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놀하며 존버한지 1년... https://theqoo.net/twocha/4010686232 무명의 더쿠 | 11-29 | 조회 수 595 약간의 위기가 있었지만 드디어 취향 맞고 썰핑퐁 되는 지인 자만추에 성공했다너무 즐겁다ㅠㅠㅠ캐해 고찰하고 썰로 덕톡이 되는 사람이 아직 존재한다니 행복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