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남겨진 짤막한 후기가 너무 즐거워보이더라
저렇게 즐겁고 두근거리면서 글 썼던 때가 있는데.... 지금은 그냥 반응에 연연하는 그렇고 그런 연성러가 되었어
저 때로 돌아가고싶다
지금보다 문장도 서투른데 글 안에 담긴 마음이 팍팍 느껴져
과거의 내가 너무 부럽다
저렇게 즐겁고 두근거리면서 글 썼던 때가 있는데.... 지금은 그냥 반응에 연연하는 그렇고 그런 연성러가 되었어
저 때로 돌아가고싶다
지금보다 문장도 서투른데 글 안에 담긴 마음이 팍팍 느껴져
과거의 내가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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