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카중에 내 심장을 저격한 조커키세..ㅎㅎ
이거 말고도 이쁜거 많았는데 다 섞여있어서 꺼내기 귀찮은것
아무튼 부스도와주러 + 놀러 황흑온 다녀왔는데
존잼이었오..
쿠농 파는 사람들 곁에 있으니 마음의 안정이 오는것..
부스 입장하고 도와줄것만 도와주고 행사 돌았는데 사람 진짜 많았엉 이벤트때만 300명이었다고하니까 뭐 그것보다 더 많이온건 당연한거 같고
내친구 내년 대운동회까지 재고남겨서 팔예정이었는데 오늘 책 다 팔았음
저 마쉬멜로우는 무슨 이벤트중에 농구 3점슛 넣어서 받음ㅋㅋㅋㅋ 전프레 보틀도 존예고 트레카 올컴 못했는데 올컴하는 사람들한테 나눠주는 수건도 진짜 이쁘고 실용적으로 쓸 수 있게 만들어놨더라 ㅋㅋ
이벤트도 많고 주최진들이 일도 잘하고 (중간에 존잘부스 줄 엄청 엉킬 뻔했는데 주최 오자마자 한 2분만에 정리 다됨)
겸사겸사 나도 책 몇권 샀는데 재록본이라 금방 6만원 넘어버리던..
이벤트 때나 입장때나 사람들 진짜 말 잘듣더라 ㅋㅋㅋ 이벤트 할 때 사람들 반응 존웃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내가 키세 최애라 그런지 사람들이 키세 상품이라고하나(물론 쿠로코랑 세트지만) 쿠로코랑 키세 있으면 키세들면 환호성 쩌는거보고 존나 혼자 뿌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벤트 경품도 진짜 신박한거 많았고 경품자체도 진짜 많았어
암튼 황흑안파지만 되게 재밌었음ㅋㅋㅋㅋ 유명 온리전은 이유가 있는것..
다른 커플 온리전도 가보고싶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