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설명: 린은 하루카들과 본 경치를 잊고 싶어도 역시 영원히 잊지 못해, 하지만 '떠올리고 싶지 않아, 보고 싶지 않아' 하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도록 눈을 감아버리고 있다. 그러나 하루카는 린을 바라보고 있어서 애틋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엔카 보면 하루카 린 관계가 너무 잘 보여서..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엔카 해석도 넘 좋음....
초딩땐 린이 저렇게 재잘거렸는데 고딩땐 마음을 닫은 린을 되돌리기 위해 하루가 흑흐긓그흑흐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린한테서 눈을 못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린 겨론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