옅은 바람만 있어도 날아가는 민들레씨가 온갖 방법으로 박제되면서 끝까지 뭉쳐져있게 만드는게 뭔가.. 뭔가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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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
조회 수 148
언제든 날아갈 것 처럼 알알이 붙어있는 민들레씨앗들 = 불안정한 소녀들이 엉성할지언정 결합하고 뭉쳐보자는 메세지가 계속 느껴짐
언제든 날아갈 것 처럼 알알이 붙어있는 민들레씨앗들 = 불안정한 소녀들이 엉성할지언정 결합하고 뭉쳐보자는 메세지가 계속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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